워드쪽수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력서를 보냈더니 두 장이 됐다는 말을 들었다면 글꼴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파일인데 보낸 사람 화면에서는 한 장, 받는 사람 화면에서는 두 장인 일이 생깁니다. 내용을 더 쓴 것도 아니고 여백을 건드린 것도 아닌데 마지막 몇 줄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 있습니다.보통은 글자 폭이 달라져서 줄이 밀린 탓으로 설명합니다. 그래서 같은 이력서를 글꼴만 바꿔 가며 폭과 쪽 수를 실제로 재 봤습니다. 글자 폭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, 쪽 수를 밀어낸 값은 따로 있었습니다. 없는 글꼴은 오류가 아니라 다른 글꼴로 조용히 대체됩니다문서 파일 안에는 글꼴 이름만 적혀 있습니다. 글꼴 파일 자체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서, 그 이름의 글꼴이 없는 PC에서 열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비슷한 글꼴을 골라 대신 그립니다. 경고창이 뜨지 않기 때문에 받는 사람은 바뀐 줄도 모릅니다.그러면 실제로 무엇.. 더보기 이전 1 다음